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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 3월 21일 “나나와 최현진 매니저 & 유승은과 이희정 매니저, 이창호 국대코치” 프로그램 소개

by Senior Play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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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 “나나와 최현진 매니저 & 유승은과 이희정 매니저, 이창호 국대코치”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10년 만에 예능 나들이한 배우 나나

나나는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춤추는 작은 까탈레나’라는 별명으로 사랑받던 오렌지캬라멜 시절을 넘어, 다양한 작품에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아이코닉한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해왔습니다.

 

본 방송에서는 나나가 직접 셀프 인테리어하여 완성한 감각적인 ‘나나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룸부터 집 안 벽면 전체가 고양이 캣타워로 꾸며지는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공간은 시청자에게 놀라움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다채로운 컬러감의 가구와 소품이 어우러져 미감이 뛰어난 공간이 완성되었으며, 나나가 직접 꾸민 인테리어의 면면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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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홈케어 아이템 대공개

나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양한 영양제를 챙기며 자기관리에 만전을 기합니다. 얼굴 팩을 비롯해 손과 발에도 팩을 하는 등 세심한 피부 관리 루틴이 돋보였습니다.

 

이밖에도 배 찜질기와 다양한 첨단 홈케어 관리 기구를 즐겨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철두철미한 자기관리를 통해 연예계 활동 중에도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나나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순간이었습니다.

 

◆ 성수동 빈티지 샵 투어 - 나나와 매니저의 스타일링 극과 극

관리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나는 매니저 최현진과 함께 힙스터들의 성지인 성수동 빈티지샵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극과 극인 스타일의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습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나나와 유교적인 감성이 듬뿍 담긴 최현진 매니저의 스타일 대비는 재미와 흥미를 더하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친밀한 관계가 화면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 유승은 선수 - 올림픽 메달과 일본 훈련 현장의 뜨거운 열정

대한민국 설상 종목 프리스타일 부문 역사상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유승은 선수는 방송에서 뜨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올림픽이 끝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일본 현지로 훈련을 떠나 건물 3층 높이의 점프대에서 무한 반복 회전 훈련에 돌입하는 모습은 그녀의 진정한 승부욕과 투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출장 교통과 체력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훈련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로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유승은 선수의 열망과 노력은 깊은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 극복과 도전 - 쇄골·발목 골절 부상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

유승은 선수는 과거 쇄골과 발목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철심을 박은 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10대 소녀의 힘겨운 고난과 이를 딛고 일어선 감동적인 이야기는 시청자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고통을 참아내며 훈련과 경기에 몰입하는 승은의 헌신적인 모습은 스포츠를 넘어 인생의 도전과 극복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와 호산스님과의 인연 - 월드클래스 갈라쇼

유승은 선수는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에서 금의환향하며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대회 현장에서는 월드클래스급 갈라쇼가 펼쳐졌고, 스노보드계의 ‘대부’라 불리는 호산스님의 수준급 점프와 슬로프 질주가 함께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호산스님과 유승은 선수 사이에 숨겨진 유대와 특별한 인연도 방송을 통해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관계는 스포츠인으로서뿐 아니라 인간적인 면에서도 아름다운 스토리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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