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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SBS [생활의 달인] 1021회 3월 2일 김근호 셰프의 추천! 최고의 달인 “고등어 봉초밥과 온소바” 가게 ‘ATO’와 ‘하루’ 소개

by Senior Play 2026.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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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일SBS [생활의 달인] 1021회 김근호 셰프의 추천! 최고의 달인 “고등어 봉초밥과 온소바” 가게 ‘ATO’와 ‘하루’ 소개입니다.

 

◆ 김근호 셰프와 대전 고등어 봉초밥 맛집 ‘ATO’

2024년 ‘고등어 봉초밥’ 달인 편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김근호 셰프가 이번에는 MZ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대전의 일식당 ‘ATO’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가게는 오픈 전부터 긴 웨이팅 줄이 늘어서 있을 만큼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등어 봉초밥은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가 조금만 남아 있어도 음식의 완성도를 떨어뜨릴 수 있어서 조리법이 매우 까다로운 메뉴입니다.

 

하지만 ‘ATO’는 이 비린내를 완벽히 잡아내고 고소한 기름기만을 살려내어 밥과의 초대리 간의 밸런스를 절묘하게 맞추었습니다. 더불어 겉은 살짝 익혀 바삭함을 살리고, 속은 촉촉함을 유지하는 특별한 조리법으로 고객들의 찬사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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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봉초밥 뿐만 아니라 참다랑어 속살을 넣은 마구로마끼, 풍부한 재료가 어우러진 후토마끼, 사바 산도, 야끼소바 등 다양한 일식 메뉴도 함께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ATO’는 대전 유성구 궁동 406-3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주 월,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맛에 대한 자부심과 풍부한 메뉴 구성이 ‘ATO’를 일식 마니아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 전통 일본 방식으로 정성껏 만든 메밀 소바, ‘하루’ 소개

김근호 셰프는 ‘ATO’ 방문을 마친 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0에 위치한 메밀 소바 전문점 ‘하루’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일본 전통 방식에 따라 직접 반죽하고 숙성시킨 메밀 면을 선보이며, 기계로 만든 면과 확연히 다른 자연스러운 결을 자랑합니다.

 

특히 면 발은 메밀 함량이 높아 거칠게 살아 있으면서도 깊은 풍미를 전달합니다. 육수는 은은한 향과 깊은 맛이 특징으로, 찬바람이 매서운 겨울철에는 따뜻한 육수를 한 모금 마시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녹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하루’는 온소바뿐 아니라 새우와 붕장어를 곁들인 텐자루 소바, 점심 코스, 디너 오마카세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어 일본의 다양한 소바 문화를 충실하게 담아냅니다.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이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입니다. ‘하루’의 세밀한 조리법과 고품질 재료는 국내에서도 일본 전통 소바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게 하여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 고등어 봉초밥과 온소바, 두 일식 명가의 조화로운 매력

‘ATO’의 고등어 봉초밥과 ‘하루’의 온소바는 각각 고유한 특색과 장점을 가진 일식 메뉴로, 김근호 셰프의 엄격한 심사 아래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등어 봉초밥은 신선한 생선과 최적의 밥 상태가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자랑하고, 온소바는 풍성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추운 계절에 따뜻함과 위안을 제공합니다.

 

두 곳은 서로 다른 일식 스타일을 보여주면서도 모두 식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김근호 셰프는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각각의 집이 가진 독특한 매력과 정성이 돋보인다고 말하며, 미식가들로 하여금 꼭 방문하도록 추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각각의 맛집은 지역 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 김근호 셰프가 말하는 진정한 일식 맛집의 조건

일식 전문가로 알려진 김근호 셰프는 일식 맛집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재료의 신선도, 조리 기술, 그리고 밸런스를 꼽습니다. 그는 특히 생선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비린내 제거와 적절한 기름기 관리라고 강조합니다.

 

‘ATO’에서 보여준 고등어 봉초밥은 이러한 조건을 뛰어나게 충족시켜 눈길을 끌었으며, 전통 소바의 맛을 살린 ‘하루’ 역시 육수와 면의 조화가 뛰어난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 셰프는 또한 손님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통 일본식 맛을 국내에서 재현하는 점 역시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그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일식의 매력과 ‘맛’에 대한 높은 기준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습니다.

 

SBS [생활의 달인] 1021회 ‘김근호 셰프의 추천! 최고의 달인’ 편에서는 대전의 고등어 봉초밥 맛집 ‘ATO’와 경기 분당의 온소바 전문점 ‘하루’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두 곳 모두 뛰어난 조리법과 재료의 신선함으로 고유의 맛을 완성하여 미식가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특히 ‘ATO’의 봉초밥은 고등어 비린내 제거와 기름기 조절에 탁월함을 보여줬으며, ‘하루’의 소바는 일본 전통 방식 그대로 반죽하여 면발과 육수의 맛이 뛰어났습니다.

 

이번 소개는 진정한 일식 맛집의 가치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이자, 한국인들의 미식 문화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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