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일SBS [생활의 달인 1021회] 프랑스 남부 요리 달인 “크림 대구, 파르망티에” 가게 ‘아벡재이’ 소개입니다.

◆ 가게 소개
- 상호 : 아벡재이
- 주소지 : 서울 마포구 망원동 484-7
- 전화 : 0507-1349-5764
- 영업 : 12시 ~ 21시(매주 월,화요일 정기휴무)
◆ 프랑스 남부 최고 럭셔리 호텔 출신 달인 부부가 선보이는 정통 프랑스 요리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아벡재이’는 프랑스 파리 명장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출신인 재이 셰프와 그의 프랑스 남편 셰프가 함께 운영하는 프랑스 레스토랑이자 카페입니다.
재이 셰프는 파리뿐 아니라 앙티브, 방스, 니스 등 프랑스 남부 최고의 럭셔리 호텔에서 요리 경력을 쌓은 인물로,
영화제로 유명한 깐느 인근 앙티브의 최고급 호텔인 Hotel DuCap Eden Roc에서 남편 셰프와 함께 일했던 경험을 살려 한국에서 수준 높은 프랑스 남부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를 셰프가 직접 준비하며, 조미료나 첨가물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정직한 요리를 지향합니다.
◆ 대표 메뉴 크림 대구 - 부드럽고 깊은 풍미의 정수
‘아벡재이’의 대표 메뉴인 크림 대구는 예약을 필수로 해야 맛볼 수 있는 요리입니다. 오븐에서 촉촉하게 구워낸 대구 위에 부드러운 크림 베이스 소스가 부드럽게 감싸면서 조미료 없이도 깊이 있는 풍미를 전달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진한 맛의 밸런스가 탁월해, 한 번 맛본 손님이 꾸준히 다시 찾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크림 대구는 방문객들의 테이블마다 빠지지 않고 주문되는 인기 메뉴로, 프랑스 남부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맛을 한국에서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요리입니다.
◆ 파르망티에 - 고소한 감자와 육즙 풍부한 다진 고기의 완벽한 조화
‘아벡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또 하나의 메뉴는 파르망티에입니다. 이 요리는 부드러운 감자를 숟가락으로 떠 올리는 순간 따뜻한 김과 함께 고소한 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감자 사이에 씹히는 다진 고기가 조화를 이루어 풍성한 맛을 선사합니다.
파르망티에는 아직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한 번 경험하면 계속 생각나는 중독적인 맛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프랑스 가정식의 정서를 충실히 담아낸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 정성 어린 조리 과정과 치밀한 식재료 활용
아벡재이에서는 모든 음식의 소스와 육수를 셰프가 손수 만듭니다. 시간과 정성을 충분히 들여 음식을 준비하며,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건강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채소를 손질하면서 나오는 껍질이나 부산물도 버리지 않고 곧바로 식재료로 재활용하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조리 방식을 견지합니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와 섬세한 손길이 프랑스 남부 요리의 진수를 표현하는 핵심이며, 방문객들이 따뜻하고 특별한 식사를 경험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아벡재이 - 서울 망원동에서 만나는 작은 프랑스, 편의시설
아벡재이는 서울 마포구 망원동 484-7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영업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로, 예약을 통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단체 이용이 가능하며 콜키지 서비스도 제공되나 유료입니다.
무선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며 주차는 지원되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프랑스 출신 셰프 부부가 직접 만든 프렌치 가정식과 디저트를 현지의 무드로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SBS [생활의 달인] 1021회는 프랑스 남부 요리 달인 부부가 전하는 ‘아벡재이’를 집중 소개하였습니다.
재이 셰프와 그의 남편 셰프가 정성으로 빚어내는 크림 대구와 파르망티에는 한국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정통 프랑스 가정식의 깊이를 전달하며 미식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모든 조리 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이곳은 망원동의 작은 프랑스를 연상시키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벡재이는 프랑스 남부 요리의 진수를 알리는 대표 장소로 사랑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