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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생정보] 2488회 3월 2일 생생현장 ‘봄을 부르는 청도 봄 미나리” 프로그램 소개

by Senior Play 2026.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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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일 KBS [생생정보] 2488회 생생현장 ‘봄을 부르는 청도 봄 미나리”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봄을 알리는 미나리,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다

‘생생정보’ 2488회에서는 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청도 봄 미나리를 소개하며, 미식가들 사이에서 봄철 가장 사랑받는 음식임을 조명했습니다. 미나리는 싱그러운 녹색 줄기와 아삭한 식감, 진한 향으로 봄의 맛을 제대로 전해줍니다.

 

특히 미나리와 구운 삼겹살이 만나면서 시각, 후각, 미각을 자극하는 ‘봄맛의 완전체’로 불릴 만큼 뛰어난 조화를 보여줍니다. 미나리는 어디서나 잘 자라는 생명력 강한 채소인 동시에,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봄철 대표 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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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빛나농장 미나리 재배의 비밀과 청정 암반수

청도빛나농장은 미나리의 핵심 품질 요소인 수질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곳의 미나리는 지하 200미터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사용하여 재배되는데, 이 청정 암반수는 미나리의 아삭한 식감과 깊은 향을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낮에는 퇴수를, 밤에는 다시 관수를 하는 체계적이며 세심한 수분 관리 덕분에 미나리가 건강하게 자랍니다. 또한 수확 후에도 암반수로 세척하여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로 전달됩니다.

 

◆ 친환경 영양제로 맛과 품질을 높이다

청도빛나농장은 아미노산, 유황, 칼슘 등을 포함한 친환경 영양제를 활용해 미나리의 맛과 향, 식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양 관리 덕분에 미나리는 더욱 풍성한 맛과 건강함을 선사합니다.

 

재래종 품종으로서의 전통 맛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영양 관리와 농법을 접목해 고품질 미나리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농장에서 묵은 줄기는 철저히 골라내고 연한 새줄기만을 출하하는 정선 작업도 청도빛나농장만의 품질 비결입니다.

 

◆ 젊은 부부 농부의 꿈과 지역 농업의 미래

최광용, 김혜진 부부가 꾸려가는 청도빛나농장은 현재 3만 3천㎡ 규모이며, 앞으로 면적을 늘려 전문 미나리 농장으로 성장시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더불어 미나리 농장과 숙박을 결합한 ‘미나리 펜션’ 운영을 꿈꾸며, 방문객이 미식과 휴식,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젊은 농부 부부의 열정과 비전은 지역 농업과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며, 청도 미나리의 가치와 브랜드 파워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 미나리 주문 안내와 고객 편의 서비스

청도빛나농장의 미나리는 1kg에 15,000원에 판매되며, 5kg 이상 구매 시에는 택배비가 무료입니다. 5kg 미만은 4,000원의 택배비가 부과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쁜 농사 일정으로 인해 주문은 문자 또는 전화(010-6830-7394)로 접수받고 있으며, 상세한 정보와 소통을 위한 밴드도 운영 중입니다. 주소는 경북 청도군 청도읍 사촌리 748-4로, 지역과 품질을 신뢰하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봄 미나리를 제공합니다.

▶밴드 : https://www.band.us/band/78832794/post/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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