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4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44회 “글로벌 스타 특집”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유쾌한 웃음과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 샘 해밍턴
대한민국 1호 외국인 코미디언 샘 해밍턴은 ‘어젯밤 이야기’ 무대를 준비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로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 방송에서 오랜 시간 활약해 온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친근한 매력과 함께 한국인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쾌하고 신나는 그의 무대는 글로벌 스타 특집의 포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 신나는 토요일 밤의 주인공, 구잘
구잘은 ‘토요일 밤에’ 무대를 통해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토요일 밤을 책임졌습니다.
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팔방미인이라 불리는 구잘의 무대는 젊고 신선한 에너지로 가득했습니다. 관객들은 그녀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화려한 퍼포먼스에 매료되면서 신나는 분위기를 함께 즐겼습니다.
◆ 만능 엔터테이너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사건의 지평선’
미모와 춤, 노래 실력까지 완벽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사건의 지평선’ 무대를 통해 다재다능한 팔방미인의 면모를 발휘했습니다.
그녀의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은 다국적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으며, 무대 곳곳에서 돋보이는 표현력과 에너지는 불후의 명곡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 가족의 사랑을 담아낸 사유리의 감동 무대
‘엄마 아리랑’ 무대를 펼친 사유리는 사랑하는 아들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그녀는 엄마로서의 따뜻한 마음과 아티스트로서의 능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많은 이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습니다.
◆ 다니엘과 타쿠야의 국경을 넘은 절친 듀오 ‘아버지’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노래한 다니엘과 타쿠야는 ‘아버지’ 무대를 통해 깊은 사연과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하는 음악으로 서로의 문화를 잇고, 깊은 우정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 불후의 명곡에 따뜻한 기운을 전달했습니다.
◆ 핀란드에서 온 솔직담백한 무대, 레오의 ‘여러분’
핀란드 출신 허위 매물 가수 레오는 ‘여러분’이라는 곡을 통해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한국과 문화를 사랑하는 그의 마음이 노래 속에 담겨져 있었으며, 관객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그의 진심 어린 무대는 글로벌 스타 특집의 또 다른 빛나는 순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번 ‘불후의 명곡’ 744회 글로벌 스타 특집은 다국적 배경을 가진 스타들이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며 한국 대중음악 무대의 세계화를 실감나게 보여주었습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이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어 이끌어낸 특별한 무대는 보는 이들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