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 “이성훈과 김명천 매니저 & 황재균과 박신웅 매니저”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솔로지옥 직진남 이성훈, 뇌섹미 가득한 퀀트트레이더 일상 공개
넷플릭스 화제작 <솔로지옥5>에서 직진하는 순정남으로 사랑받은 이성훈 씨는 이번 회에서 역대급 반전 스펙의 소유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본업은 ‘퀀트트레이더’로, 아침부터 브라질 주식, 코인, 금·은 시세, 코스닥 등 전 세계 금융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하며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어 원문 뉴스까지 섭렵하며, AI를 활용해 코딩 작업을 하는 등 전문가다운 치밀한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매니저 김명천 씨와 함께 홀덤 펍을 방문해 확률 계산과 심리 싸움이 중요한 홀덤 게임에서 올인하며 승률 100%를 자랑하는 모습은 그의 승부사 기질과 퀀트 트레이딩의 닮은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 솔로지옥 멤버 모임,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스토리
방송 후반부에는 <솔로지옥5>의 주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솔지 멤버 모임’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성민, 민지, 고은, 희선 등 주역들이 함께 모여 전 대통령 손자설 등 화제성 있는 이슈부터 이성훈 씨의 열애설, 최종 커플 최미나수와의 관계 등 다양한 뒷이야기를 나누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팬들이 궁금해하는 멤버들 간의 진솔한 대화와 웃음 넘치는 분위기가 전해져 프로그램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황재균, 22년 지기 매니저와 동반 입사 후 갓생 일상
지난 시간을 백수로 보내다 새 출발에 나선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 씨는 22년 지기 매니저 박신웅 씨와 함께 동반 입사하여 새롭게 변화한 생활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해 뜨기 전 꼭두새벽에 크로스핏 센터를 찾아 고강도 훈련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갓생’ 라이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김동현 선수 출신 아모띠와 맞붙는 크로스핏 대결에서는 힘과 체력을 겨루는 진검승부가 펼쳐졌는데, 운동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의지가 두드러졌습니다.
◆ 은퇴 후 해설위원 도전, 의외의 방송 실수도 공개
황재균 씨는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하며 발성 연습과 모의 해설 등으로 준비하는 과정을 선보였습니다.
‘백수 머신’에서 ‘노력 머신’으로 전환된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으나, 실전 해설 라이브에서는 아찔한 발음 실수로 큰 웃음을 안기며 참견인들마저 놀라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 같은 자연스러운 실수와 인간적인 면모는 황재균 씨의 진솔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습니다.
◆ 전현무와 찐친 케미, 거침없는 디스 토크 공개
황재균 씨의 새 집을 방문한 전현무 씨와의 만남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전보다 한층 친밀해진 관계를 바탕으로 탈모 공격부터 연애 상담에 이르기까지 거침없는 장난과 디스가 오가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전현무 씨와 황재균 씨는 이렇게 서로의 장단점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환상의 궁합을 과시해 방송 내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