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2회 “엄지인 51기 신입 아나운서 합평회, 장사 천재 조서형”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엄지인의 긴장과 성장, 뉴스 앵커의 꿈을 향해
엄지인은 아나운서라면 누구나 바라는 ‘뉴스 앵커’ 자리 확보를 위해 마지막 교육 관문인 라이브 뉴스 합평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여러 주간 진행된 혹독한 교육과 뉴스 원고 연습을 거치며 자신감을 갖고 임한 합평회에서, 갑작스럽게 선배들의 날카로운 피드백이 쏟아졌습니다. 자신감을 잃고 눈물을 훔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엄지인이 얼마나 치열하게 성장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내면의 갈등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신입 아나운서들의 현실적인 고충과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 장면은 젊은 방송인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 조서형, ‘장사 천재’에서 뉴보스로 변신하다
조서형 사장은 MZ세대다운 트렌디한 비주얼과는 달리, 푸근하고 정성 어린 할매 손맛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사 천재’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사당귀’에 본격 입성한 장면부터, 뚜벅이 출근길에서부터 사장다운 당당함과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조서형이 설날 특집 메뉴 배틀에 도전하며 펼쳐지는 새로운 요리 여정은 전통 한식 요리의 깊이를 재조명하며 ‘NO계량, 손맛’이라는 특별한 철학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젊은 사장답게 새로운 방식으로 장사를 확장하고자 하는 그의 진솔한 의지와 열정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 파인다이닝 셰프 박가람과의 첫 콜라보, 전통과 현대의 만남
특히 이번 회에서는 조서형 사장의 첫 파인다이닝 콜라보가 이루어져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식가들 사이에서 이미 인정받은 박가람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프로젝트는 전통 한식 손맛과 현대적 세련미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창조했습니다.
두 셰프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메뉴 기획과 조리 과정, 맛의 조화까지 여과 없이 담아내어, 시청자에게는 새로운 맛과 음식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콜라보는 성공적이었으며, 전통 음식을 새롭게 해석하는 시도가 앞으로 장사와 음식 문화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았습니다.
◆ 방송을 통한 진솔한 방송인 성장과 요리 도전 스토리
이번 342회는 신입 아나운서 엄지인의 진솔한 성장통과 장사 천재 조서형의 도전이 함께 어우러져 시청자에게 다양한 감동과 재미를 제공했습니다.
방송은 엄지인의 당찬 도전과 아픔, 그리고 조서형 사장의 열정적인 요리 방식과 인간적인 매력을 균형 있게 전달하며, 각각의 분야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풍부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 두 인물의 진심 어린 모습에 공감하며 힘과 용기를 얻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