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 “황재균의 박신웅 매니저 & 유용욱의 김상열 실장, 김민우 헤드셰프”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20년 프로야구 인생 마감한 황재균, ‘럭셔리 싱글 하우스’ 최초 공개
KBO를 빛낸 레전드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383회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재균의 박신웅 매니저’라는 타이틀로 그의 집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현역 시절 엄격한 자기관리를 했던 모습과 달리 은퇴 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반백수의 하루가 흥미롭게 펼쳐졌습니다.
해가 중천에 떠 있음에도 침대에서 ‘멍때리기’로 시간을 보내고, 그동안 멀리했던 배달음식까지 폭주하는 일상의 모습은 인간적인 면모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프로 시절 사용하던 야구 장비를 중고로 거래하는 쿨한 나눔 행사도 방송되어, 황재균의 따뜻한 성품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은퇴를 축하하기 위한 87동기 동료들의 깜짝 모임도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류현진, 양의지, 김현수 등 KBO 레전드들이 자리해 진솔한 대화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은퇴 결심의 속마음도 공유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전설다운 품격으로 새로운 2막을 준비하는 황재균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 흑백요리사2의 바비큐 장인 유용욱, 집과 레스토랑에서의 하루
이번 방송에서 또 한 명의 주목받는 인물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바비큐 연구소장 유용욱입니다. 대기업 총수들도 인정한 그의 바비큐 실력은 이제 ‘전문가’를 넘어 ‘마스터’의 경지에 올라 있습니다.
아침부터 가족 각각 입맛에 맞춘 완벽한 한상차림이 눈길을 끕니다. 한식파 딸을 위한 갈비 볶음밥부터 양식파 아들을 위한 베이컨 토스트까지 정성 가득한 바비큐 식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집에서도 훈연 향이 진하게 퍼지는 바비큐 한 상이 완성되어 아이들의 바비큐 점수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습니다.
이어서 유용욱 소장은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출근해 직원들을 위한 총 1,000만원 상당의 선물 증정식과 성게알 스탭밀로 화려한 새해맞이를 선보였습니다.
유명 연예인 단골손님들도 함께한 대규모 바비큐 코스 요리 공개는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습니다. 130시간 숙성 베이컨, 24시간 갈비 조리, 별미 뼈 육수 라면까지 진심을 다한 바비큐의 세계가 상세히 그려졌습니다.
◆ 스타 매니저들의 리얼 일상과 그들의 이야기
스타들의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생생한 일상이 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배우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홍현희 등 유명인들의 매니저들이 출연해 그간 감춰온 사연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특히 황재균 매니저 박신웅과 유용욱의 실장 김상열, 헤드셰프 김민우의 일상이 공개돼 스타 뒤편에서의 숨 가쁜 움직임과 인간적인 면모가 조명되었습니다.
이들의 거침없는 제보와 참견 덕분에 시청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연예계 뒷이야기를 엿보는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인생 2막을 맞는 이들의 새로운 도전과 희망
이번 383회 방송은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이들의 진솔한 모습과 열정을 생생히 전합니다. 황재균은 야구 황금세대 동료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방향성을 탐색했고, 유용욱은 바비큐를 통한 자기만의 길을 더욱 공고히 다졌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타의 일상 그 이상으로, 변화하는 삶의 의미와 도전의 가치를 잘 보여줍니다.
또한 진심 담긴 인간미와 서로에 대한 응원, 가족과 동료를 향한 헌신이 전해져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하였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앞으로도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진솔한 소통을 이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