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1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42회, 743회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신흥 감성 듀오의 추억 소환 세레나데
한문철(한해X문세윤) 듀오는 ‘사랑해, 이 말 밖엔...’을 통해 감미롭고 진솔한 감성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조합은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추억 속 깊은 여운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신흥 듀오답게 독특한 음색의 조화가 돋보인 무대였습니다.
◆ 세대를 아우르는 보이그룹의 역대급 퍼포먼스
CRAVITY의 장동우, 세림, 태영은 ‘GOOD BOY’ 무대를 통해 세대를 뛰어넘은 역동적인 에너지와 세련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강렬한 비주얼과 완벽한 팀워크는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번 출연은 글로벌 팬덤과 국내 음악 팬 모두에게 큰 기대를 모은 무대였습니다.
◆ 대한민국 대표 댄서들의 압도적인 무대
아이키와 리헤이는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독보적인 춤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습니다. 두 댄서의 조화로운 호흡과 연출된 퍼포먼스는 음악과 시각적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예술 작품과도 같았습니다.
범접할 수 없는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는 무대였으며, 대한민국 춤문화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슈퍼 루키와 보컬 여제의 감동적 만남
린과 조째즈의 ‘바람이 분다’는 데뷔 후 첫 대결 상대가 함께 무대에 올라 진한 감정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색깔이 묻어나면서도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였으며, 음색과 호흡에서 진솔함이 묻어났습니다. 이 무대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성장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적 동반자의 모습을 보여주어 뜻깊었습니다.
◆ 가창력의 정점에서 만난 절절한 듀엣
임한별과 HYNN(박혜원)은 ‘끝사랑’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슴 절절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두 보컬리스트는 감정의 깊이를 극대화하여 청중들의 마음을 울리는 무대를 완성했으며, 빼어난 음역과 표현력으로 명곡의 진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습니다.
◆ 뮤지컬 대세들의 파워풀한 무대
뮤지컬계에서 각광받는 박진주와 민경아는 ‘Drowning’에서 서로를 닮은 청량한 음색과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했습니다. 두 아티스트는 뛰어난 호흡과 파워풀한 가창으로 무대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신선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듀엣 무대
정승환과 종호(ATEEZ)는 ‘아이와 나의 바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두 남성 보컬은 감성 깊은 음색과 따뜻한 메시지로 공감을 자아냈으며, 마음속 상처를 어루만지는 따뜻한 무대를 선사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 세대를 관통하는 우리 소리의 울림
김영임과 신승태는 ‘봄날은 간다’를 부르며 우리 소리의 깊은 울림을 선보였습니다. 33년이라는 세대 차이를 뛰어넘어 이루어진 조화로운 하모니와 전통적인 음색은 관객들로 하여금 전통 국악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동을 느끼게 했습니다.
◆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 대화
김광진과 WOODZ(우즈)는 ‘나와 같다면’을 통해 서로 다른 세대가 한 무대에 서서 대화를 나누듯 감정을 담아 노래했습니다. 두 보컬의 자연스러운 조화와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청중들에게 깊이 있는 울림과 공감을 안겼습니다.
◆ 록 장르 선후배의 강렬한 만남
서문탁과 카디(KARDI)는 ‘어떤 이의 꿈’에서 독특한 색채의 록 사운드로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선배와 후배가 함께 만들어내는 강렬하고 깊이 있는 음악은 록 장르의 진수를 보여주었으며, 작품에 담긴 메시지와 에너지로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은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아티스트들이 조화를 이루며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사한 의미 있는 무대였습니다.
신선한 조합과 뛰어난 기량으로 구성된 이 무대들은 불후의 명곡 팬들에게 진한 감동과 깊은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