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1일 SBS [생방송 투데이 3853회] “고기 굽기의 달인들, 가을 바다의 대물 대삼치, 뼈찜에 빠지다, 폭죽보다 화려한 드론쇼, 대한민국 다 담다”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9월 11일 SBS [생방송 투데이 3853회]](https://blog.kakaocdn.net/dna/eaW5TI/btsQusecEgO/AAAAAAAAAAAAAAAAAAAAAGL3th9e7vIFH7-DKBpzi2BYlRA3s5ZYIbcGFWITXN5D/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75611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hE0NbKi34nSl6tBTprTRQiV0dow%3D)
◆ 투데이 ISSUE - 최고의 한우를 찾아라 / 고기 굽기의 달인들! 그릴마스터 대회
'투데이 ISSUE'에서는 모두의 침샘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고기 굽기의 달인들! 그릴마스터 대회'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를 가려내기 위한 뜨거운 경쟁 속에서, 고기를 단순히 굽는 것을 넘어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달인들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비법과 노하우로 육즙 가득한 최고의 한우 맛을 선사하는 그릴 마스터들의 열정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미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최고의 한우를 향한 집념과 노력이 어우러진 이번 대회는 단순한 고기 맛을 넘어, 요리에 대한 장인 정신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습니다.
◆ 먹자포구 - 가을 바다의 대물, 대삼치 (완도 소안항)
'먹자포구'에서는 가을 바다가 선사하는 황홀한 선물, 대삼치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청정한 해역으로 유명한 전라남도 완도 소안항에서 잡히는 대삼치는 그 크기만큼이나 압도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234에 위치한 <소안도맛집>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삼치의 진정한 맛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갓 잡은 싱싱한 대삼치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는 가을 바다의 활기 넘치는 기운을 그대로 전해주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습니다. 완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대삼치 요리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듯했습니다.
◆ 이유 있는 맛플리 - 처음 보는 맛! 뼈찜에 빠지다
'이유 있는 맛플리'에서는 독특한 메뉴로 미식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바로 '처음 보는 맛! 뼈찜에 빠지다'라는 타이틀로 소개된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4길 8 2층에 자리한 <함수라논현직영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뼈 요리의 틀을 깨고 새로운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이곳의 뼈찜은, 상상 이상의 조합과 특별한 양념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익숙한 재료로 이토록 신선하고 매력적인 맛을 창조해낸 <함수라논현직영점>의 뼈찜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창의적인 미식의 세계를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 궁금했던 잡스 - 폭죽보다 화려한 쇼! 드론쇼
'궁금했던 잡스'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황홀한 광경, '폭죽보다 화려한 쇼! 드론쇼'를 조명했습니다.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2층에 위치한 <유비파이>에서는 첨단 기술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드론쇼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수백 대의 드론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다양한 형상과 색깔의 변화는 마치 살아있는 예술 작품을 보는 듯했습니다.
전통적인 폭죽의 매력을 뛰어넘어, 더욱 친환경적이면서도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한 드론쇼는 미래형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음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 대한민국 다 담다
'대한민국 다 담다'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연기나는 차 안의 의식 없는 운전자를 구했지만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던 이야기, 다짜고짜 70대 주유소 직원을 폭행하고 스스로 신고한 황당한 사건,
그리고 사전답사까지 한 대담한 도둑과 생계를 위해 배달기사에서 도둑이 된 안타까운 사연까지, 우리 사회의 명암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는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단면을 깊이 성찰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카쿠마의 엄마들 - 폐업 위기에 놓인 병원
'카쿠마의 엄마들'에서는 폐업 위기에 놓인 한 병원과 그곳에 얽힌 엄마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다루었습니다. 병원은 단순히 치료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제공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폐업 위기에 처한 병원의 이야기는 그곳을 의지하며 살아온 환자들, 특히 '카쿠마의 엄마들'이라고 불리는 이들의 깊은 상실감과 고통을 고스란히 전달했습니다.
이 코너는 우리 사회가 소외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얼마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