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오늘 N] 2752회 퇴근후N “여름 별미 서리태 콩국수와 백태 콩국수” 가게 ‘우리콩밭손두부’ 소개입니다.

우리콩밭손두부는 서울 광진구 영화사로 76에 위치한 두부 전문점으로, 이현영·이진숙 부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 한정 메뉴인 서리태 콩국수와 백태 콩국수가 직장인들의 퇴근길을 상큼하게 달래는 별미로 사랑받고 있죠.
대한민국 한식대가 두부 분야에 선정될 만큼 손맛 좋은 아내와, 묵묵히 일을 도맡아 하는 남편의 든든한 버팀목 아래 탄생한 이 메뉴는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과 함께 많은 이의 마음속 단골 메뉴가 되었습니다.
◆ ‘우리콩밭손두부’ 위치와 운영 정보
서울 광진구 영화사로 76에 자리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아차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조용한 환경 속에서 두부 본연의 건강함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꾸준한 고객과 단골이 많은 이곳은 정성 어린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으로 편안한 식사 시간을 제공합니다.
◆ 한식대가 아내의 손맛과 남편의 든든한 버팀목
음식점을 하던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은 아내 이현영 씨는 국내 한식대가 두부 분야에 선정될 만큼 두부 요리에 남다른 정성과 실력을 발휘합니다.
남편 이진숙 씨는 묵묵히 한편에서 힘쓰며 가게 운영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어 부부의 조화와 노력이 가게에 깊은 신뢰를 줍니다.
◆ 매일 새벽 직접 삶고 갈아 만드는 신선한 콩물
‘우리콩밭손두부’의 자랑은 신선한 콩물입니다. 매일 파주 장단콩을 직접 삶아 깊고 고소한 맛의 콩물을 만드는데, 이 과정이 손님들에게 매일 신선한 맛을 전하는 핵심 비결입니다.
콩물과 함께 제공되는 소면보다 더욱 쫄깃한 치자 면은 콩국수의 맛을 한층 끌어올려 입맛을 돋웁니다.
◆ 서리태 콩국수 - 영롱한 검은빛과 달콤고소한 맛
서리태 콩국수는 검은콩이 주는 진한 색감과 함께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첫 맛부터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방송에서 미식가 이휘준 아나운서도 너무 맛있어 5분도 안 되어 한 그릇을 비워 버리고 말 정도로 중독성 있는 맛을 선보였습니다. 여름철 별미로 최고의 선택입니다.
◆ 백태 콩국수 - 시럽 없는 클래식한 매력
서리태 콩국수와는 또 다른 매력의 백태 콩국수는 달콤한 바닐라 라테가 아닌, 시럽 없는 깔끔한 라테와 같다고 할 만큼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이휘준 아나운서도 두 가지 콩국수를 모두 즐기며 백태 콩국수 그릇을 싹 비워내, 단골 메뉴로 자리 잡은 비결을 보여줬습니다.
◆ 콩국수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 한 사발로 마무리
뜨거운 여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데는 콩국수와 함께하는 막걸리가 제격입니다.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로 입맛을 돋우고, 막걸리 한 사발로 속을 달래며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콩밭손두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이 완벽한 조합은 직장인들의 퇴근 후 최고의 힐링 코스가 되고 있습니다.
◆ 가게 소개
- 상호 : 우리콩밭손두부
- 주소지 : 서울 광진구 영화사로 76
- 전화 : 02-456-1880
- 영업 : 06시 ~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