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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739회 6월 17일 “박서진 팬클럽, 식큐멘터리-형형색색 삼계탕, 별난이야기-발차기 고수 한주환, 지구촌브이로그-브라질 상파울루” 프로그램 소개

by Senior Play 202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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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MBC [오늘N] 2739회 “박서진 팬클럽, 식큐멘터리-형형색색 삼계탕, 별난이야기-발차기 고수 한주환, 지구촌브이로그-브라질 상파울루”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뜨겁고 노란 물결, 박서진 팬클럽의 진심 어린 응원 현장

충주에서 열린 축제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온 약 800명의 박서진 팬클럽이 노란 옷을 입고 대형 노란 버스를 타고 등장하며 뜨거운 열기와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임팬클럽은 공연 몇 시간 전부터 자리를 잡고 응원 준비에 돌입하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현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팬들은 응원 도구를 빠짐없이 챙기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가수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 나갑니다.

 

특히 중장년층 팬들의 열정적 모습과 3040 남성 팬들의 등장으로 축제는 더욱 다채로운 분위기가 연출되었으며, 이에 화답하는 가수들은 한층 더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환호에 보답했습니다.

 

팬과 가수가 만드는 시너지로 축제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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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대로 즐기는 삼계탕의 다채로운 변신, ‘초애삼계탕’과 ‘삼계옥’

무더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은 최근 색다른 변신을 거듭하며 더욱 다양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인천 ‘초애삼계탕’에서는 전통 약초와 사골을 넣은 진한 국물에 더해 카레 삼계탕과 얼큰 삼계탕 같이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얼큰 삼계탕은 해장과 보양을 동시에 만족시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카레 삼계탕은 어른과 아이 누구나 좋아하는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입니다. 반면, 서울 강남구 ‘삼계옥’은 바질 삼계탕, 흑마늘 삼계탕, 들깨 삼계탕 등 다양한 퓨전 메뉴를 선보입니다.

 

바질 삼계탕은 향긋한 바질과 치즈로 만들어 풍미가 독특하며, 건강까지 고려한 메뉴입니다. 흑마늘 삼계탕은 깊고 진한 맛과 건강 효능을 자랑해 보양식으로 탁월한 선택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삼계탕 메뉴는 전통의 맛과 한 끗 다른 이색 풍미가 어우러져 폭넓은 고객층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 발차기로 각종 묘기 선보이는 고수, 한주환 씨의 특별한 기술

서울 한 공원에서 만난 발차기 고수 한주환 씨는 상상을 초월하는 발차기 묘기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병뚜껑을 발차기로 열고, 모자에 붙은 방울토마토를 정확히 맞추며 놀라운 집중력과 균형감을 선보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발차기로 성냥불을 붙이고, 바나나를 자르고, 카드 치기까지 해내는 특출난 기술입니다. 아버지의 태권도 가르침을 받아 어릴 때부터 단련해온 그의 솜씨는 현재 태권도 관장으로서도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운동과 집중, 인내가 빚어낸 고수의 삶을 다양한 묘기와 함께 자세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펼쳐지는 활기찬 도시 생활, 홍태진·김유진 부부 브이로그

남미 최대 도시 브라질 상파울루는 인구 1,200만 명에 달하는 초대형 도시이며, 크고 화려한 고층 빌딩과 광활한 도시 전경을 자랑합니다.

 

지난해 9월부터 거주 중인 홍태진·김유진 부부는 파울리스타 대로가 매주 일요일 차량 통제를 하며 축제와 시민들의 놀이터로 변하는 모습을 생생히 전합니다.

 

상파울루 각 동네에서는 열대과일, 얇은 튀김만두(파스텔) 등 다양한 거리 시장이 발달해 먹거리와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 부부가 거주하는 도심 아파트는 월 임대료가 상당하지만, 편리한 위치와 다채로운 문화 속에서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과수 폭포 등 브라질 자연의 경이로움과 경제적 활력, 열정적인 사람들 문화를 조명한 현지 일상 브이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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