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오늘 N] 2729회 퇴근후N “고추냉이잎과 흑돼지 오겹살, 메밀국수” 가게 ‘와싸라비아’ 소개입니다.

◆ 퇴근길에 찾은 코끝 찡한 맛, ‘와싸라비아’
MBC [오늘N] ‘퇴근후N’ 코너에서는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 근처에 위치한 특별한 고깃집 ‘와싸라비아’를 소개했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달래고자 하는 직장인들의 퇴근길에 알싸한 향과 풍미로 감탄을 자아내는 이곳은, 대표 미식가 이휘준 아나운서가 직접 찾은 맛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과거 3대째 메밀국숫집을 운영하던 조준형 대표가 고추냉이잎과 흑돼지를 접목해 내놓은 차별화된 메뉴들로 유명합니다. 이번 소개를 통해 ‘와싸라비아’만의 특별한 매력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신선한 고추냉이잎과 제주 흑돼지 오겹살의 절묘한 조화
‘와싸라비아’의 대표 메뉴는 바로 제주 프리미엄 흑돼지 오겹살과 신선하게 수확한 고추냉이잎의 조합입니다. 가게 옆 농장에서 직접 재배하는 고추냉이잎은 아삭하고 알싸한 향이 돋보여 흑돼지의 육즙과 어우러질 때 뛰어난 궁합을 자랑합니다.
고추냉이잎으로 만든 새콤달콤한 장아찌 또한 이곳만의 인기 비법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흑돼지 오겹살은 3cm 두께의 두툼한 크기로 대나무 숯불에 초벌구이하여 풍부한 육즙과 불향으로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고추냉이잎과 함께 한 입 먹으면 알싸한 맛과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입맛을 확 돋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말이면 하루 20kg 이상 고추냉이잎이 수확될 정도로 고객들의 사랑이 대단합니다.
◆ 멸치와 디포리 육수의 깊은 맛, 메밀국수와 곱창국수
‘와싸라비아’에서 반드시 맛봐야 할 별미 중 하나는 할머니가 창업한 광화문의 유명 메밀국숫집 레시피를 계승해 만든 메밀국수입니다.
조준형 대표가 어렸을 적 멸치와 디포리로 우려낸 육수의 진한 향과 맛을 고스란히 재현하였으며,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메밀면이 육수와 잘 어울립니다.
많은 손님들이 후식으로 냉면 대신 메밀국수를 찾으며, 고소한 곱창국수도 함께 주문해 마지막 한 입까지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깁니다. 깊고 진한 감칠맛은 고된 하루를 보낸 직장인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 ‘와싸라비아’의 서비스와 방문 고객 편의 사항
이곳은 단체 모임은 물론 어린 아이와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공간과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아 의자가 준비되어 가족 단위 방문자가 느낄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대기 공간도 넉넉해 붐비는 시간에 편안하게 식사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넓고 편리한 주차장까지 완비하여 자동차를 이용하는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또한 무선 인터넷 환경이 도입되어 손님들이 자리에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 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인 방문 계획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는 ‘와싸라비아’가 단순한 고깃집 이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찾아간 ‘와싸라비아’는 하루 종일 일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풍미 가득하고 알싸한 맛으로 위안을 전하는 공간입니다.
신선한 고추냉이잎과 제주 흑돼지 오겹살이 만나 탄생하는 맛의 조화, 그리고 멸치와 디포리 육수의 깊은 감칠맛이 살아있는 메밀국수와 곱창국수가 완벽한 한 상을 이룹니다.
◆ 가게 소개
- 상호 : 와싸라비아
- 주소지 : 경기 의왕시 능안길 147-3 1, 2층
- 전화 : 031-423-3999
- 영업 : 11시 ~ 2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