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KBS 2TV [생생정보] 2543회 “맛의 도시 인천, 가격파괴Why-5000원 보리비빔밥, 핫플레이스Now-대흥동 빵골목, AI여행기-대구, 한국의 인어 홍설화”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생생현장 - 인천광역시의 맛과 멋
‘생생현장’에서는 인천 강화군의 강화풍물시장과 외포횟집을 중심으로 인천의 맛과 문화를 조명하였습니다. 강화풍물시장은 2007년 현대화된 시장으로, 강화버스터미널 근처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시장 내 1층에서는 신선한 회와 풍물 시장 좌판을 만나볼 수 있고, 2층 식당가에서는 다양한 먹거리가 풍성하게 제공됩니다. 특히 강화 특산품인 화문석과 풍성한 농작물을 둘러보는 재미가 큽니다.
외포횟집은 강화도의 대표적인 해산물 맛집으로, 공영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내부가 깔끔하여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합니다.
모듬회와 함께 매운탕, 꽃게탕이 인기 메뉴이며, 창가 자리에서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도 감상할 수 있어 강화 여행 시 꼭 들러볼 만한 장소입니다.
◆ 가격파괴 Why - 서울 노원구의 5,000원 보리비빔밥
‘가격파괴 Why’에서는 서울 노원구 하계역 인근의 ‘신가네칼국수’를 소개하였습니다. 신가네칼국수는 5,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리비빔밥을 비롯해 들깨칼국수, 바지락칼국수, 서리태콩국수 등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특히 들깨칼국수는 고소하고 진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커플세트 메뉴를 이용하면 보리밥과 칼국수, 수육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지역 주민뿐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곳입니다.
◆ 핫 플레이스 Now - 대전 대흥동 빵 골목의 맛과 즐거움
‘핫 플레이스 Now’에서는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의 빵 골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빵집과 한식당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대전의 대표 베이커리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대전 향토 빵집으로서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콜드버터베이크샵’은 크랙 소금빵과 휘낭시에가 인기이며, 바삭한 식감과 쫄깃한 속살이 특징입니다. ‘복수분식’은 얼큰한 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가 유명한 한식당으로,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킵니다.
또한, ‘성심당 시루케익 전문점’에서는 시즌에 따라 다양한 시루 케이크를 구매할 수 있으며, 여행객들을 위한 짐 보관 및 소품 쇼핑 공간인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도 함께 자리해 대흥동은 먹거리와 쇼핑 편의가 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백제필방’은 전통 붓 문화를 이어가는 백년가게로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장PD의 AI 여행기 - 대구에서 하루가 즐거운 체험과 맛집 여행
‘장PD의 AI 여행기’는 대구광역시의 관광 명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조명하였습니다.
‘땅땅치킨랜드’는 치킨 만들기 테마파크로 2018년 개장 이래 국내외에서 약 6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체험을 즐겼으며, 동남아 관광객의 유입도 활발한 인기 관광지입니다. 대구 10대 체험 관광지로 선정된 이곳은 관련 방송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사유원’은 군위군에 위치한 산책 정원으로, 고요한 자연과 예술적 조형물이 어우러진 사색의 공간입니다. 전문적인 요가 프로그램도 제공하며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대구 중구의 ‘수복찜갈비’는 매콤한 양념과 부드러운 고기로 지역 대표 찜갈비 맛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구의 상징인 ‘이월드 & 83타워’는 전망대에서 대구 시내 전경을 조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포토존과 푸드코트 등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다채롭고 쾌적한 관광을 지원합니다.
◆ 달라야 사는 크리에이터 - 한국의 인어 홍설화 이야기
‘달라야 사는 크리에이터’ 코너에서는 ‘한국의 인어’ 홍설화를 소개하였습니다.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수중 예술 공간 ‘인어의섬’의 대표인 홍설화는 전문 수중 무용수이자 가수로, 국내 최초로 수중 예술 센터를 설립하고 머메이드 문화의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 머메이드 연맹 MIT 트레이너이자 여러 국제 대회에서 다수 입상한 경력을 자랑하며, 아시아 최대 다이빙 박람회에서 수중 퍼포먼스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수중 예술과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어 그의 활동은 매우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