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1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51회, 752회 “작곡가 윤일상 편” 1부, 2부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다영 -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차세대 솔로 퀸으로 주목받는 다영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통해 독보적인 건강미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무대는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움직임과 풍부한 감정 표현이 조화를 이루어 관객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강한 파워와 섬세한 감성이 공존하는 보컬은 곡의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만들었습니다. 다영은 이번 무대를 통해 단순한 가창력을 넘어 퍼포먼스 아티스트로서의 역량도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 ‘아모르 파티’
KISS OF LIFE는 ‘아모르 파티’ 무대를 통해 폭발적인 흥과 끼를 발산하며 무대 위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압도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멤버들 각각의 개성과 팀워크가 돋보였으며, 리듬에 몸을 맡긴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가 어우러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아모르 파티’는 청춘의 열정과 긍정을 노래하는 곡으로, KISS OF LIFE만의 생동감 넘치는 재해석이 신선한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 TWS (투어스) - ‘정’
청량한 매력으로 가요계 신선함을 대표하는 TWS는 ‘정’이라는 곡으로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반전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곡은 깊은 감정이 느껴지는 가사와 멜로디에 TWS 특유의 청아하고 감미로운 음색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표현력을 선사합니다.
공연 중 다양한 음역대와 섬세한 감정 터치를 통해 청중에게 진심 어린 울림을 전달했으며, ‘정’이라는 곡이 갖는 따뜻하고도 묵직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살려냈습니다. 부드러운 무대 연출과 완성도 높은 보컬 하모니가 돋보인 무대였습니다.
◆ 민우혁 - ‘살다 보면’
뮤지컬계의 황태자로 불리는 민우혁은 ‘살다 보면’에서 특유의 깊은 감성과 진한 위로를 담은 무대를 펼쳤습니다. 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삶의 고단함과 희망을 동시에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무대 연출 역시 섬세하고 세련되어 노래의 울림을 배가시켰으며, 민우혁의 완성도 높은 표현력이 곡 본연의 메시지를 힘 있게 전달했습니다. 관객들은 그의 진솔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연기에 공감하며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황치열 - ‘애인 있어요’
황치열은 ‘애인 있어요’에서 그의 호소력 가득한 목소리로 사랑의 아픔과 간절함을 절절하게 노래했습니다. 특유의 깊고 풍부한 음색은 곡의 슬픔과 절망감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무대 전반에 걸쳐 감정을 극대화하는 자연스러운 감정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관객들은 황치열의 진심 어린 무대에 공감하며 깊이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그의 노래는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또 한 번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 임한별 - ‘인연’
임한별은 ‘인연’ 무대를 통해 K-발라더로서의 압도적인 감성 표현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가사 한 자 한 자에 담긴 사연을 진심으로 전달하는 목소리는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섬세하고 깊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은 관객에게 곡이 전하는 메시지를 오롯이 전해주었으며, 그의 무대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와 감동이 어우러지는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였습니다.
‘인연’을 통해 임한별은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라포엠 - ‘보고싶다’
라포엠은 ‘보고싶다’에서 아름다운 하모니와 합창처럼 풍성한 음색으로 국민 발라드를 재해석하는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세밀한 음정과 매끄러운 조화, 각 멤버의 개성 있는 음색이 모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국내외 팬들에게 익숙한 이 명곡을 라포엠 특유의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로 새롭게 표현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무대를 통해 국민 발라드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데이브레이크 - ‘알 수 없는 인생’
꽃길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알 수 없는 인생’을 통해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인생의 빛과 그림자를 담백하면서도 힘있게 풀어냈습니다.
청량한 사운드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진 공연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멤버들의 완벽한 연주와 보컬 하모니가 돋보였습니다.
데이브레이크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밴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 ‘Love Is...(3+3=0)’
마이티마우스와 민영(BBGIRLS)의 콜라보 무대 ‘Love Is...(3+3=0)’은 역대급 텐션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강렬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 그리고 두 팀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였으며, 무대 내내 끊임없이 쏟아지는 에너지와 소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습니다.
곡의 리드미컬한 비트와 화려한 의상, 춤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져 ‘불후의 명곡’ 무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이 공연은 강렬함과 에너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 타케나카 유다이 - ‘잊을게’
일본은 물론 한국까지 팬층을 넓히고 있는 타케나카 유다이는 ‘잊을게’ 무대에서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습니다. 맑고 시원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서사와 감정을 탁월하게 표현하여 현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그의 무대는 국경을 뛰어넘는 음악의 힘을 증명하며 감동을 선사했고, 팬들은 그의 진심 어린 무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잊을게’는 단순한 발라드를 넘어 음악적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평가받으며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