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KBS1 TV ‘열린음악회’ 1561회 ‘설날’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 이한철 밴드, 신나고 활기찬 ‘슈퍼스타’부터 ‘불고기 파티’까지
이한철 밴드는 ‘슈퍼스타’, ‘산책’, ‘불고기 파티’ 세 곡으로 출연해 풍부한 연주력과 공연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습니다.
‘슈퍼스타’는 강렬하고 힘찬 분위기로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하기에 알맞은 곡이며, ‘산책’에서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전달해 음악적 다채로움을 선보였습니다.
‘불고기 파티’는 명절 분위기에 어울리는 경쾌한 리듬과 멜로디로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곡입니다. 밴드 멤버들 간 호흡도 뛰어나 무대가 한층 풍성했습니다.
◆ 김동현의 감성 발라드 ‘Memory’와 ‘다른 사람 찾지 마요’
김동현은 잔잔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자아내는 발라드 ‘Memory’와 ‘다른 사람 찾지 마요’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Memory’는 기억 속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명절에 가족과 떠난 추억을 떠올리게 하였으며, ‘다른 사람 찾지 마요’는 진솔한 가사와 진한 멜로디로 진심을 전하는 곡입니다.
김동현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무대를 부드럽게 감싸며 듣는 이로 하여금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 서문탁, 삶의 깊이를 담은 ‘그래도 돼’와 ‘웃어도 눈물이 나’
서문탁은 ‘그래도 돼’와 ‘웃어도 눈물이 나’를 통해 풍부한 감성과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래도 돼’는 인생의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곡으로, 무대 위에서 발산되는 서문탁의 진솔함이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웃어도 눈물이 나’는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는 감정선이 돋보이며 명절이라는 시기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고, 강한 몰입감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 뮤지컬 <비틀쥬스> 배우들의 다채로운 무대 ‘Home’과 ‘Say My Name’
뮤지컬 <비틀쥬스>의 장민제 배우는 ‘Home’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장민제와 정원영 배우는 ‘Say My Name’을 함께 불러 뮤지컬 넘버 특유의 생동감과 역동성을 현장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의 완벽한 하모니와 표현력은 뮤지컬 팬뿐만 아니라 방송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명절 분위기에 맞는 신선한 활력소 역할을 했습니다.
◆ 신예 그룹 KiiiKiii(키키)의 신선한 무대 ‘404 (NewEra)’와 ‘I DO ME’
신인 그룹 KiiiKiii는 ‘404 (NewEra)’와 ‘I DO ME’ 두 곡을 선보이며 젊은 에너지와 신선한 감각을 무대에 녹여냈습니다.
두 곡 모두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세련된 사운드를 통해 명절 특집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기대케 했습니다.
◆ 남진, 진한 감성과 함께한 ‘빈 지게’, ‘오로라 연인’, ‘둥지’
전설적인 가수 남진은 ‘빈 지게’, ‘오로라 연인’, ‘둥지’로 특유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을 담아 관객과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부드러운 음색과 세련된 무대 매너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했고, 명절의 따뜻한 정서를 그윽하게 표현하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번 1561회 설날 ‘열린음악회’는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곡들이 어우러져 명절의 풍요로움과 따뜻함을 극대화한 무대로 기억될 것입니다.
실력파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정성 어린 공연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설맞이 선물이 되었으며,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순간에 감미로운 음악의 울림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