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9일 KBS 2TV [생생정보] 2475회 “화성시 4개 일반구, 장사의 신-뚝배기 생아귀탕, 음식X파일-떡, 미스터 Lee-태안군, 힘쓰니까 청춘이다-수산물 유통”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KBS 2TV [생생정보] 2475회 “화성시 4개 일반구, 장사의 신-뚝배기 생아귀탕, 음식X파일-떡, 미스터 Lee-태안군, 힘쓰니까 청춘이다-수산물 유통”](https://blog.kakaocdn.net/dna/drs2Pm/dJMcai3e3l0/AAAAAAAAAAAAAAAAAAAAAHZVTA-Q4gFyNfyjDGM9ROgUR1TP90E-2-kx1wNTuzNZ/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828315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eyC2dwaKxI8b41nvYEpbwH5eHls%3D)
◆ 생생 현장 - 시민과 가까이, 화성시 4개 일반구 시대의 시작
이번 [생생정보]에서는 경기도 화성시가 시민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새로운 4개 일반구의 시대를 열면서 지역 행정의 혁신을 모색하는 모습을 다뤘습니다.
만세구청, 효행구청, 병점구청, 동탄구청이 각각 키워드처럼 등장하며 지역 특성과 행정 서비스의 혁신을 강조합니다.
만세구청은 향남읍에 위치해 주민 밀착 행정을 구현하고 있고, 효행구청과 병점구청 역시 각 지역 주민에게 세심한 행정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동탄구청은 교통과 도시 인프라가 발달한 동탄역 인근에서 성장하는 신도시 행정의 중심지입니다.
이처럼 4개 구청은 각기 다른 지역적 특성과 개성을 살려 주민 편의를 근간으로 한 행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발전과 시민 생활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장사의 신 - 삼색 매력의 뚝배기 생아귀탕, ‘임자’의 맛 이야기
‘장사의 신’ 코너에서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임자’가 선보이는 뚝배기 생아귀탕의 매력을 소개하였습니다.
이곳은 맑은탕, 매운탕, 들깨탕 세 가지 스타일의 뚝배기 생아귀탕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 각각 가격은 24,000원에서 26,000원 사이입니다. 특히 ‘삶은 아귀 간’은 원하는 손님에게 별도로 제공되어 고소하고 진한 맛을 더합니다.
뚝배기 특유의 뜨끈하고 깊은 국물에 싱싱한 아귀가 듬뿍 들어가 있어 칼칼하면서도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임자’는 매장과 서비스 모두 깔끔해 가족 단위의 방문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장소로도 인기입니다. 신선한 재료와 장인의 손길이 만든 건강한 한 그릇 요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음식 X-파일 - 선조들이 사랑한 별미 떡, ‘성심떡집’과 ‘방긋시루’ 탐방
‘음식 X-파일’ 코너에서는 우리 전통 간식인 떡을 주제로 인천 부평구의 ‘성심떡집’과 경기 김포시의 ‘방긋시루’를 소개했습니다.
‘성심떡집’은 다양한 전통 떡을 정성껏 만들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방긋시루’는 자연의 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떡을 추구하는 곳으로, 현대인의 입맛에 맞추어 신선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합니다.
두 곳 모두 선조들이 즐겼던 전통의 맛을 계승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특히 건강과 맛을 고려한 재료선택과 손맛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비결을 보여줍니다. 전통 떡의 현재적 의미와 맛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미스터 Lee의 사진 한 컷 - 충청남도 태안군의 자연과 풍경
‘미스터 Lee의 사진 한 컷’ 코너 463번째 미션은 청정 자연과 풍부한 해산물 자원을 자랑하는 충청남도 태안군입니다. 누동3리마을에서는 향긋한 냉이를, 만대어촌체험마을에서는 바지락 체험을 통해 해산물의 신선함과 지역 주민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태안군 내3리마을과 꽃지안면도레포츠, 백사장어촌계수산시장도 방문지로 소개되어 산과 바다의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마검포 등대는 일출과 일몰 명소로 태안의 자연미를 대표하는 곳입니다. 사진과 더불어 현지의 풍경과 체험이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 힘쓰니까 청춘이다 - 통영 토박이 29세 청춘, 수산물 유통 전문 ‘주식회사 통(통수산)’
마지막 코너에서는 경남 통영의 29세 젊은 청년이 이끄는 수산물 유통 전문기업 ‘주식회사 통(통수산)’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직거래 시스템과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으로 소비자와 어업인의 중간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는 ‘통수산’은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수산물 유통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의 열정은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의 희망을 상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