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layout-aside-right paging-number">
본문 바로가기
맛집

[오늘 N] 2651회 1월 28일 식(食)큐멘터리 “속초의 별미, 아바이순대” 가게 ‘유진이네’ 소개

by Senior Play 2026. 1. 28.
반응형

 

2026년 1월 28일 [오늘 N] 2651회 식(食)큐멘터리 “속초의 별미, 아바이순대” 가게 ‘유진이네’ 소개입니다.

[오늘 N] 2651회 식(食)큐멘터리 “속초의 별미, 아바이순대”

 

◆ MBC [오늘N]이 조명한 아바이순대의 깊은 맛과 역사

MBC [오늘N] 2651회 식(食)큐멘터리에서는 푸드 칼럼니스트 이주현 씨와 함께 속초의 대표 명물인 아바이순대의 유구한 역사와 깊은 맛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바이'는 함경도 지역에서 '아버지' 또는 '어른 남자'를 칭하는 말로, 1950년대 한국전쟁 당시 피난을 떠나 속초 일대에 정착한 실향민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순대를 만들어 팔기 시작하며 그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아바이순대는 단순히 음식을 넘어, 고향을 향한 그리움과 가족을 위한 사랑이 담긴 소중한 존재인 것입니다. 이러한 아바이순대의 의미를 되새기며, 방송에서는 그 맛의 비결과 탄생 배경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반응형

◆ 고향의 그리움이 담긴 한 그릇, 아바이순대와 오징어순대의 매력

아바이순대는 일반 순대와는 확연히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크기가 큰 돼지 대창을 사용하여, 다진 돼지고기를 포함한 열 가지가 넘는 다채로운 재료와 찐 찹쌀을 넣어 푸짐함을 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정성껏 만든 아바이순대에 뜨끈한 국물만 더하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순댓국으로 변신합니다. 또한 속초의 또 다른 별미, 오징어순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신선한 오징어 몸통에 각종 채소와 고기, 찹쌀 등으로 꽉 채운 속을 넣고 찜기에 쪄낸 후, 달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내면 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여기에 매콤하게 양념한 명태 회무침을 곁들이면, 잊고 지냈던 고향의 기억이 자연스레 떠오른다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이처럼 아바이순대와 오징어순대는 단순한 음식을 넘어, 잃어버린 고향에 대한 실향민들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는 고유한 향토 음식입니다.

 

◆ '유진이네', 아바이마을의 전통 맛을 잇다: 메뉴와 편의시설

MBC [오늘N]에서 소개된 아바이순대와 오징어순대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 바로 속초 아바이마을의 '유진이네'입니다. 유진이네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아바이마을길 21-1 1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됩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므로 방문 시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단체 손님을 위한 넓은 공간을 제공하며, 음식을 포장해 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예약 서비스를 통해 기다림 없이 편리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남녀 화장실 구분과 유아의자 구비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안성맞춤입니다. 아바이마을 내에 주차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객들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유진이네의 주요 메뉴로는 얼큰순대국, 맑은순대국, 오징어해장국, 홍게라면, 북한식 동태탕인 조채국밥과 함께 방송에서 소개된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 그리고 모듬순대가 있습니다.

 

특히 고소한 누룽지 오징어순대도 놓칠 수 없는 별미입니다. 이외에도 함흥회냉면, 메밀막국수, 물냉면 등 다양한 면 요리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 놓칠 수 없는 별미, 유진이네의 특별한 반찬과 서비스

유진이네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바로 기본 반찬입니다. 가자미식해, 가리비 젓갈, 깻잎무침, 깍두기 등이 정갈하게 제공되며, 이 중에서도 직접 담근 가자미식해는 많은 손님들이 '별미'로 꼽는 인기 메뉴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젓갈류는 순대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한층 더 풍성한 맛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혹시라도 반찬이 부족할 경우에는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 손님들은 언제나 부족함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서비스는 '유진이네'가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만족과 추억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실향민들의 애환이 담긴 아바이마을에서 오랜 세월 변함없는 맛과 정성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 있는 '유진이네'에서 속초의 참맛을 경험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