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동네 한 바퀴] 제373화 노원구 “국가유공자 어르신들 무료 국밥” 가게 ‘최순옥명품국밥’ 소개입니다.

◆ ‘최순옥명품국밥’과 박민규 사장의 선한 영향력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국밥을 대접하는 청년 사장 박민규 씨는 남다른 인생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한때 비행기 조종사를 꿈꿨던 그는 코로나19로 꿈을 접고 요식업에 뛰어들었지만, 위기 속에서도 누군가에게 받은 감사와 사랑을 돌려주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하며, 주위에 선행과 존경의 물결이 퍼지게 하였습니다. 그의 사려 깊은 행동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대한민국 곳곳에서 응원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상계로에 위치한 국밥집의 따뜻한 공간
‘최순옥명품국밥’은 서울 노원구 상계로12길 48 1층에 자리해 있으며, 아늑하고 정감이 넘치는 공간에서 손님을 맞이합니다.
전통적인 국밥집의 따뜻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도 깔끔한 내부 환경은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지역 주민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전화번호 0507-1416-8944를 통해 예약 및 문의도 가능합니다.
◆ 다양한 메뉴와 깊은 맛의 비결
이곳에서는 순대국, 얼큰순대국, 돼지국밥, 얼큰돼지국밥을 비롯하여 돼지곰탕과 바지락을 넣은 돼지곰탕, 순대돼지국밥, 얼큰순대돼지국밥 등 다양한 국밥 메뉴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24시간 정성껏 끓인 육수와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한 국밥은 깊고 진한 맛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수육세트, 돈육전, 직화낙지볶음, 보쌈, 냉수육, 낙새파전 등 풍성한 사이드메뉴도 즐길 수 있어 풍성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 선결제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교감
박민규 사장의 선한 영향력은 국밥 무료 대접에 그치지 않고, 전국의 많은 이들이 그 취지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SNS로 알려진 선행에 감동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선결제를 하며, 국밥과 함께 작은 선물, 감사 편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사회와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보훈 문화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모습으로 평가받습니다.
◆ 호국보훈의 달, 국밥으로 전하는 감사와 예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충일에 맞춘 66그릇 선결제 행사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표시입니다.
동네 지기인 이만기 씨도 뜻을 함께해 부부를 위한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맛보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렇게 ‘최순옥명품국밥’은 한 그릇 국밥에 담긴 국가를 향한 예우와 사랑이 확산되는 현장입니다.
◆ 지역 명소로서의 성장과 앞으로의 모습
‘최순옥명품국밥’은 단지 맛집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보훈 문화 실천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료 국밥 제공과 보훈 문화 확산을 목표로 삼으며,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음식과 희망을 나누려는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고객과 지역 사회가 함께 지지하고 격려하는 공간으로서의 책임감을 잊지 않고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 가게 소개
- 상호 : 최순옥명품국밥
- 주소지 : 서울 노원구 상계로12길 48 1층
- 전화 : 0507-1416-8944
※ 가게 소개 내용은 방송사에서 가게 정보를 공개하기 전의 내용이며 수정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