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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TV ‘열린음악회’ 1563회 3월 1일 ‘공사창립’ 프로그램 소개

by Senior Play 2026.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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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KBS1 TV ‘열린음악회’ 1563회 ‘공사창립’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KBS1 TV ‘열린음악회’ 1563회 ‘공사창립’

 

◆ 리베란테의 감미로운 재즈 무대

첫 번째 무대를 맡은 리베란테는 ‘Cry Me A River’와 ‘Cose’ 두 곡을 선보였습니다. ‘Cry Me A River’는 클래식 재즈 스탠다드 곡으로, 깊은 감성과 풍부한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입니다.

 

리베란테는 이 곡을 통해 청중에게 진한 감동을 전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잘 표현했습니다. 이어진 ‘Cose’는 조금 더 부드럽고 현대적인 감성의 곡으로, 아련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여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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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의 다양한 음악 색채

인성은 ‘Mute is Off’와 ‘넌 그때 거기, 난 지금 여기’ 두 곡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Mute is Off’는 강렬한 에너지와 개성적인 사운드를 통해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넌 그때 거기, 난 지금 여기’는 가사에서 전하는 감성적인 이야기와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감상가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인성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음악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 전유진의 서정적인 노래

전유진은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와 ‘기장갈매기’라는 두 곡을 통해 잔잔하면서도 마음 따뜻해지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는 꿈결 같은 멜로디와 부드러운 가창으로 사랑의 애틋함을 표현했고, ‘기장갈매기’는 지역의 정서가 묻어나는 곡으로 듣는 이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아름다움을 전했습니다.

 

전유진의 두 곡은 이번 방송에서 서정미 넘치는 감성을 깊게 전달했습니다.

 

◆ 박서진의 전통과 흥이 어우러진 무대

박서진은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와 ‘흥타령’ 두 곡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습니다.

 

특히 ‘흥타령’은 한국 전통 민요의 흥겨운 리듬과 박서진 특유의 힘찬 가창력이 만나 큰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에서는 부드러운 보컬로 사랑의 설렘을 전했습니다. 그의 무대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멋지게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 임정희의 다양한 감정 표현

임정희는 ‘Golden Lady’와 ‘눈물이 안났어’라는 두 곡으로 무대에 서서 풍부한 감정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습니다.

 

‘Golden Lady’는 세련된 팝 사운드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곡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눈물이 안났어’는 그리움과 아픔을 담아 한층 진솔한 감정을 전했습니다. 임정희의 무대는 감정의 깊이를 다채롭게 표현한 뛰어난 공연이었습니다.

 

◆ 김경호 밴드와 특별 게스트의 협연

마지막으로 김경호 밴드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이유 같지 않은 이유’, 그리고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 총 세 곡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특히 ‘이유 같지 않은 이유’에서는 거리의 시인들 소속 노현태가 함께해 독특하고 시적인 색채를 더한 협연 무대를 완성하였습니다. 김경호 밴드의 무대는 이번 열린음악회의 클라이맥스처럼 짜릿한 에너지와 탁월한 연주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 열린음악회가 전하는 공사창립의 의미

‘열린음악회’ 1563회는 단순한 음악 방송을 넘어 한 기관의 창립을 축하하고 애정을 나누는 따뜻한 무대였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출연진들의 공연은 음악의 힘으로 하나 되어 공사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각 가수들이 자신의 개성과 음악성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이번 특집 방송은 역대급 무대로 평가받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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