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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2480회 2월 18일 “참가리비, 한국인의 식판-명절 음식 식당, 스타의 고장-배우 정수환, 명절시민영웅, 나나랜드-연극인부부” 프로그램 소개

by Senior Play 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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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8일 KBS 2TV [생생정보] 2480회 “참가리비, 한국인의 식판-명절 음식 식당, 스타의 고장-배우 정수환, 명절시민영웅, 나나랜드-연극인부부”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KBS 2TV [생생정보] 2480회 “참가리비, 한국인의 식판-명절 음식 식당, 스타의 고장-배우 정수환, 명절시민영웅, 나나랜드-연극인부부”

 

◆ 생생현장 - 동해의 보물, 참가리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송포리에 위치한 고성군수산업협동조합은 동해안에서 잡히는 신선한 참가리비를 주로 취급하는 곳입니다. 참가리비는 동해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조개류로서, 그 맛과 신선함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지역 수산물의 안정적 유통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참가리비는 건강에 좋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많은 한식 요리에서 중요한 재료로 활용되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고성군수산업협동조합은 어민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동해안 수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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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식판 - 명절 음식이 나오는 식당의 정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참마루한식보리밥부페는 명절 음식뿐 아니라 매일매일 직접 만들어 내는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합니다.

 

이 식당은 건강한 식자재를 활용하여 꼼꼼히 손질한 음식을 제공하는데, 남는 음식을 재활용하지 않고 매번 새로운 재료로 조리하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라면, 국수 같은 후식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만족할 만한 다채로운 식단을 자랑합니다.

 

참마루한식보리밥부페는 명절 음식 특유의 정성과 맛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건강한 한식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메뉴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접근하기 쉬운 한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 배우 정수환의 충청북도 보은군

충청북도 보은군은 속리산 자락에 자리한 역사 깊은 지역으로, 조선시대부터 경상도에서 한양으로 이어지는 주요 교통의 요지였습니다.

 

오늘날 보은전통시장을 비롯한 네 개의 전통시장은 보은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면서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보은은 대추로 유명한데, 한때 병충해 등으로 재배가 어려웠으나 2007년 이후 지역 특산물로 재조명받으며 매년 대추축제가 개최되어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읍니다.

 

보은읍 내 김천식당은 순대 곱창 전골로 현지 주민들이 추천하는 맛집이며, 카페 머문은 누구나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대추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속리산은 자연과 레포츠가 어우러진 명소로 모노레일, 집라인 등 관광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골든타임 히어로 - 명절에 나타난 시민 영웅

명절을 맞아 각지에서 다양한 사고와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때 시민 한 사람이 보여준 빠른 대처와 선행이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김민성 씨는 남대문 본동 상인회와 협력하여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주변 시민들의 안전을 지켰습니다.

 

이런 시민 영웅들은 명절 같은 특별한 시기에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기여합니다. 지역사회의 협동심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들의 선행 사례는 다른 시민들에게도 큰 감동과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평범한 일상 속에서 빛나는 영웅들이 탄생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안전문화 확산의 모범 사례로 남을 것입니다.

 

◆ 나나랜드 - 연극인 부부의 두 번째 무대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을 가르치던 전병오, 정수연 부부는 2006년 해남으로 귀촌하여 농촌 지역에서 문화예술 교육과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야호해남영농조합법인과 야호문화나눔센터, 야호금쇄동마을학교 운영을 통해 지역 아이들과 어르신, 원주민과 이방인들이 서로 돌보고 교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 부부는 연극과 문화예술을 농촌 삶에 접목시켜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귀촌을 넘어 문화예술과 농촌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과 사람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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