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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2372회] 9월 9일 믿고 나나랜드 “사계절 꽃 피는 바닷가 정원” 프로그램 소개

by Senior Play 2025.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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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생생정보 2372회] 나나랜드 “사계절 꽃 피는 바닷가 정원”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9월 9일 [생생정보 2372회] 나나랜드

 

◆ 나나랜드, 삶의 터전에서 피어난 예술

나나랜드는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삶을 꾸려가는 이들을 조명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남 통영의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부부의 사랑과 헌신으로 일궈낸 환상의 정원, ‘물빛소리정원’을 자세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정원을 넘어, 부부의 인생 철학과 예술적 감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특별한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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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 꽃 피는 바닷가 정원, '물빛소리정원'의 탄생 배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도산일주로에 자리한 물빛소리정원은 이충환, 박정숙 부부의 오랜 꿈이 현실로 이뤄진 곳입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오두막집에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기로 결심한 부부는 , 황무지와 다름없던 땅을 땀과 노력으로 일궈 자신들만의 낙원을 만들었습니다.

 

음에는 아무것도 없던 공간이었지만, 부부는 오랜 시간 조경 기술과 원예 지식을 익히며, 한 삽 한 삽 땅을 다듬고 씨앗을 심어 오늘날의 아름다운 정원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부부의 정원’이라는 별칭처럼 , 이 정원은 두 분의 깊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피어났습니다.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꽃들이 피어나도록 세심하게 계획하고 가꾼 부부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 물빛소리정원 탐방

물빛소리정원은 이름처럼 물과 꽃, 그리고 자연의 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부부는 정원 곳곳에 예술적인 감각을 더해 다양한 조형물과 쉼터를 조성했습니다.

 

단순히 꽃을 심는 것을 넘어, 작은 연못을 만들고 아기자기한 오솔길을 내는 등 정원을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것입니다. 정원에는 수백 종의 식물과 꽃들이 철마다 다른 색깔과 향기를 뿜어내며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라는 해변 식물들과 희귀한 꽃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깁니다.

 

어느 계절에 찾아가더라도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된 정원의 모습은 ‘사계절 꽃 피는’이라는 수식어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 이충환, 박정숙 부부의 삶과 철학

물빛소리정원은 단순히 예쁜 꽃들을 모아 놓은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는 이충환, 박정숙 부부의 삶의 철학과 자연을 향한 경외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두 분은 정원을 가꾸는 일이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자연과 소통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햇살과 비를 맞으며 자라는 식물들을 보살피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정원의 모습을 달리하며 끊임없이 생명력을 불어넣는 부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정원을 가꾸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도 많았겠지만, 두 분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사랑과 헌신이 이 정원을 더욱 특별하고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 물빛소리정원 방문 안내 및 소감

물빛소리정원은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도산일주로 1278-57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됩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푸른 바다와 다채로운 꽃들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이충환, 박정숙 나나인 부부께서는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주셨습니다.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가꾸어 나가는 두 분의 모습은, 우리에게도 삶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2TV 생생정보]는 이처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전해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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